하필 중요한 날 앞두고 신경 쓰이는 게 생깁니다.
날짜를 놓고 거꾸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면접 주간은 비우세요
그 주에 치료를 넣으면 컨디션이 흔들립니다.
붓거나 얼얼한 상태로 말을 많이 하는 건 힘듭니다.
앞뒤로 며칠은 띄우시는 게 낫습니다.
급한 것만 먼저
통증이나 염증은 미룰 수 없습니다.
그것만 정리하고 나머지는 뒤로 미룹니다.
무엇이 급한지는 보고 말씀드립니다.
앞니가 신경 쓰이시면
말할 때 보이는 부분이라 마음이 쓰이는 건 당연합니다.
다만 손을 대면 여러 번 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은 기간을 먼저 말씀해 주셔야 가능한 범위가 나옵니다.
기간이 짧으면 안 하는 게 낫습니다
이 주밖에 없는데 시작하면 중간 상태로 면접을 보시게 됩니다.
그럴 바엔 끝나고 하시는 쪽이 낫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대개 수긍하십니다.
스케일링 정도는 됩니다
짧게 끝나고 부담이 적습니다.
며칠 시릴 수 있으니 전날은 피하세요.
일주일쯤 여유를 두고 받으시면 됩니다.
끝나고 다시 오세요
미뤄 둔 걸 그때 이어서 합니다.
계획은 미리 짜 두고 시작만 뒤로 미루면 됩니다.
기록은 남아 있으니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습니다.
남은 기간부터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범위는 상태와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면접 날짜가 잡히셨으면 용인치과 상담에서 그 날짜를 기준으로 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