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어 놓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오히려 그때부터 관리가 시작됩니다.
썩지는 않지만 잇몸은 다릅니다
인공 뿌리 자체는 충치가 생기지 않습니다.
대신 그 둘레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연치아보다 신호가 늦게 나타나는 편이라 정기 확인이 필요합니다.
둘레를 닦는 도구
칫솔만으로는 경계 부분이 잘 안 닿습니다.
치간칫솔이나 물 분사 기구를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어떤 굵기가 맞는지는 봐 드립니다.
나사가 풀리기도 합니다
씹을 때 미세하게 움직이는 느낌이 들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초기에 조이면 간단합니다.
그냥 두면 부품이 상합니다.
맞물림은 해마다 달라집니다
옆 치아는 닳는데 인공 치아는 그대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자리에 힘이 몰립니다.
정기 검진에서 이걸 조정합니다.
흡연과 당뇨
잇몸 쪽 혈류와 아무는 과정에 영향을 줍니다.
해당되시면 검진 간격을 조금 짧게 잡습니다.
숨기지 마시고 말씀해 주세요.
다른 곳에서 하셨어도 됩니다
어디서 하셨든 관리는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떤 제품을 쓰셨는지 알면 부품 대응이 빠릅니다.
받으신 제품 카드가 남아 있으면 같이 가져오시면 됩니다.
심은 뒤가 더 깁니다. 유지 기간은 관리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다른 곳에서 하신 임플란트도 용인치과에서 경과를 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