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동안 이를 갈거나 꽉 무는 분들이 계십니다.
본인은 모르고 옆에서 알려 줘야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신호가 있습니다
아침에 턱이 묵직하거나 관자놀이가 뻐근합니다.
어금니 씹는 면이 평평하게 닳아 있기도 합니다.
혀 옆으로 치아 자국이 남아 있는 분도 계십니다.
밤에만 그런 게 아닙니다
운전하거나 집중할 때 위아래를 꽉 물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평소에는 위아래가 살짝 떨어져 있는 게 정상입니다.
알아차릴 때마다 힘을 빼 보세요.
장치를 쓰는 방법
본을 떠서 만든 걸 자는 동안 끼는 방식이 있습니다.
가는 걸 없애는 게 아니라 치아가 받는 힘을 나눠 주는 쪽입니다.
맞는지는 써 보고 조정합니다.
스트레스와 붙어 있습니다
바쁜 시기에 심해졌다가 지나가면 덜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잠들기 전 습관을 한 번 돌아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카페인을 늦게 드시는 것도 영향을 줍니다.
놔두면 생기는 일
씹는 면이 닳으면서 시린 증상이 같이 옵니다.
씌워 놓은 게 깨지기도 합니다.
턱관절 쪽으로 부담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먼저 확인부터
닳은 모양을 보면 어느 방향으로 힘을 주시는지 짐작이 됩니다.
사진으로 남겨 두고 몇 달 뒤와 비교합니다.
그래야 진행 중인지 멈춰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알아차리는 게 첫 단계입니다. 대응 방법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침마다 턱이 불편하시면 용인치과에서 닳은 자리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