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치료라도 언제 가느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집니다.
본인 일정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오전 첫 타임
기다리는 시간이 가장 짧습니다.
앞에서 밀릴 일이 없으니 예정한 시간에 시작합니다.
아침에 서두르는 게 부담이 아니라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점심 직후
한 시부터 두 시까지는 점심시간이라 진료가 쉽니다.
두 시에 맞춰 오시면 오전 진료가 정리된 뒤라 여유가 있습니다.
회사 점심시간을 쓰실 분은 이 앞뒤를 노리시면 됩니다.
마취를 하는 날은 저녁 약속을 빼세요
마취가 풀리는 데 두세 시간은 걸립니다.
그 사이에 식사 자리가 있으면 입술을 씹거나 뜨거운 걸 못 느끼는 일이 생깁니다.
그날 저녁은 비워 두시는 게 편합니다.
수요일 저녁
수요일은 여덟 시 반까지 야간진료를 합니다.
여섯 시에 회사를 나오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만 그날은 찾는 분이 많으니 일찍 잡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토요일
토요일은 네 시 반까지 하고 점심시간 없이 이어서 봅니다.
평일에 도저히 시간이 안 나시면 이쪽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대신 예약이 빨리 찹니다.
못 오시게 되면 전화만 주세요
일이 생겨서 못 오시는 건 흔한 일입니다.
아무 말 없이 안 오시면 그 자리가 그냥 비어 버립니다.
전날이나 당일 아침에 연락 주시면 다른 날로 옮겨 드립니다.
본인 리듬에 맞는 시간이 제일 낫습니다. 진료 시간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편한 요일이 있으시면 용인치과로 전화 주실 때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