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날까 봐 안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따지려는 게 아니라 계획에 필요한 정보입니다.
색이 왜 그런지 알아야 합니다
커피나 차를 많이 드시면 겉면에 색이 앉습니다.
겉에 앉은 것과 안에서 변한 것은 다루는 방법이 다릅니다.
습관을 들으면 어느 쪽인지 가늠이 됩니다.
담배는 잇몸에 영향을 줍니다
피가 잘 안 통하면 아무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수술이 예정되어 있으면 특히 그렇습니다.
끊으라는 말을 하려는 게 아니라 일정을 짤 때 고려한다는 뜻입니다.
양치 타이밍
커피 마시고 바로 세게 닦으면 겉면이 깎일 수 있습니다.
물로 한 번 헹구고 조금 있다 닦으시면 됩니다.
작은 습관인데 차이가 납니다.
줄이는 것부터
한 번에 끊는 게 안 되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하루 다섯 잔을 세 잔으로 줄이는 것도 변화입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아예 안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숨기면 손해입니다
말씀 안 하시면 왜 그런지 모른 채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결국 본인이 원하는 결과에서 멀어집니다.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술자리가 잦으시면
처치 뒤 며칠은 피하셔야 하는 날이 있습니다.
약을 드시는 중이면 더 그렇습니다.
주중에 자리가 많으시면 그걸 감안해서 날짜를 잡습니다.
판단하려는 게 아닙니다. 개인 상태에 따라 영향은 다르게 나타납니다.
평소 습관을 알려 주시면 용인치과에서 그에 맞춰 계획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