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바꿔야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날짜보다 상태를 보시면 됩니다.
털이 벌어지면 끝입니다
옆으로 퍼진 칫솔은 닦이는 면적이 오히려 줍니다.
아무리 비싸도 벌어지면 바꿔야 합니다.
두 달을 못 가는 분도 계십니다.
너무 빨리 벌어진다면
한 달 만에 퍼지면 힘을 세게 주고 계신 겁니다.
세게 닦는다고 더 닦이는 게 아닙니다.
잇몸이 내려앉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아프고 나면 바꾸세요
감기를 앓고 나서는 칫솔을 갈아 주시는 게 낫습니다.
오래 쓰던 걸 그대로 쓰시면 찜찜합니다.
큰돈 드는 일도 아닙니다.
보관도 신경 쓰세요
젖은 채로 통에 꽂아 두면 잘 마르지 않습니다.
물기를 털고 세워서 말리시면 됩니다.
가족 칫솔끼리 머리가 닿는 것도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전동칫솔도 똑같습니다
헤드는 소모품입니다.
벌어지면 갈아야 하는 건 같습니다.
자동이라고 힘을 더 주시면 안 됩니다.
치약은 어떤 걸 쓰시나요
비싼 걸 쓰신다고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시린 게 있으시면 그쪽 성분이 들어간 걸로 몇 달 써 보시면 됩니다.
짜는 양은 콩알 하나 크기면 됩니다.
벌어졌으면 바꾸시면 됩니다. 칫솔 수명은 쓰는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닦는 방법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으시면 용인치과에서 한 번 봐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