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나면 홀가분해서 잊어버립니다.
다음에 오실 때는 대개 뭔가 생긴 뒤입니다.
간격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여섯 달마다 보시는 분도 있고 더 자주 보셔야 하는 분도 있습니다.
잇몸 상태나 해 놓은 치료에 따라 정해집니다.
마지막 날에 물어보고 나오시면 됩니다.
휴대폰에 바로 넣기
머리로 기억하겠다고 하시면 거의 안 됩니다.
나가시기 전에 알람을 걸어 두세요.
반복 일정으로 걸어 두면 해마다 뜹니다.
무증상일 때 가는 게 검진입니다
아파서 가는 건 검진이 아니라 치료입니다.
아무 일 없을 때 가는 게 의미가 있습니다.
괜히 가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습니다.
사진을 비교합니다
같은 각도로 찍어 두면 변화가 보입니다.
한 장만으로는 모르는 걸 두 장 놓으면 알게 됩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판단이 쉬워집니다.
한 번 밀리면 계속 밀립니다
바빠서 한 번 넘기면 다음에도 넘깁니다.
그렇게 삼 년이 지나 있는 분들을 자주 봅니다.
한 번 밀렸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잡으세요.
검진 때 뭘 하나요
눈으로 보고, 필요하면 사진을 찍습니다.
잇몸 상태를 재고 스케일링을 같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십 분이면 끝나는 날이 대부분입니다.
달력에 한 줄이면 됩니다. 검진 주기는 개인마다 다릅니다.
다음 검진 시기를 정하고 싶으시면 용인치과에서 잡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