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다 하고 싶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앞에 한 걸 다시 손대야 합니다.
아픈 것부터
통증이 있으면 그것부터 잡습니다.
다른 계획은 그다음입니다.
아픈 걸 참으면서 다른 걸 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염증을 먼저 정리합니다
잇몸에 염증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다음 단계가 불안합니다.
기초를 정리하고 올라가는 순서가 됩니다.
이 단계가 지루해 보여도 건너뛸 수가 없습니다.
빼야 할 게 있으면 그 시점을 봅니다
발치가 예정되어 있으면 그 뒤 일정이 다 거기에 걸립니다.
아무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전체 일정을 짤 때 이걸 축으로 놓습니다.
맞물림은 마지막에 봅니다
여기저기 손보고 나면 씹는 힘이 어디로 가는지 달라집니다.
중간에 한 번씩 확인하고, 끝에 정리합니다.
이걸 안 하면 나중에 한쪽만 먼저 닳습니다.
한 번에 몰아넣지 않기
시간을 아끼려다 몸이 먼저 지칩니다.
나눠서 하면 회복할 틈이 생깁니다.
전체 기간은 비슷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간에 순서가 바뀌기도 합니다
열어 보고 나서 예상과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 자리에서 설명드리고 다시 정합니다.
처음 계획대로만 밀어붙이는 게 늘 옳은 건 아닙니다.
순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개인 상태에 따라 계획은 달라집니다.
할 게 여러 개라면 용인치과 상담에서 순서부터 정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