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기시는 게 눈치 보인다고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럴 일이 아닙니다.
찍은 사진은 본인 것입니다
파노라마나 CT는 요청하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CD로 주기도 하고 파일로 보내 주기도 합니다.
요구하시는 게 무리한 일이 아닙니다.
중복 촬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찍은 거라면 다시 찍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이 꽤 지났거나 상태가 달라졌으면 새로 찍습니다.
가져오신 게 헛수고가 되지는 않습니다.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하던 치료가 중간이면 그 단계를 알아야 이어집니다.
들으신 내용을 그대로 전해 주시면 됩니다.
기억나는 만큼이면 충분합니다.
재료나 제품 이름이 있으면
임플란트를 하셨다면 어떤 걸 썼는지가 나중에 필요합니다.
보증서나 카드를 받으셨으면 챙겨 오세요.
없으면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평가하러 온 게 아닙니다
앞에서 한 치료를 두고 이러쿵저러쿵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상태에서 뭘 이어가면 되는지를 봅니다.
그게 본인한테 도움이 되는 방향입니다.
전화로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어떤 자료를 받아 와야 하는지 헷갈리시면 전화 주세요.
목록을 알려 드립니다.
가서 그대로 말씀하시면 그쪽에서 준비해 줍니다.
들고 오시면 그만큼 빨라집니다. 자료 활용 여부는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이전 자료를 가져오실 거면 용인치과 예약할 때 말씀해 주세요.